사랑니 사진을 찍고 나서 “사랑니 머리 쪽에 물혹이 하나 같이 보인다”는 말을 들으면, 그 자리에서 먼저 올라오는 생각은 아프지도 않은데 왜라는 것입니다. 함치성낭종은 통증이 아니라 영상이 먼저 알려 주는 병소입니다. 아프지 않다는 사실은 급하지 않다는 뜻이 아니라, 지금부터의 판단이 감각이 아니라 사진 안의 관계를 읽는 일로 넘어갔다는 뜻입니다.
아프지 않은데 영상에서 먼저 보이는 이유
함치성낭종은 잇몸 밖으로 나오지 못한 치아의 머리를 주머니처럼 감싸면서 자랍니다. 턱뼈 안쪽에서 커지는 동안에는 씹는 느낌도, 잇몸 모양도 거의 달라지지 않아 본인이 알아차릴 신호가 생기지 않습니다.
시작 지점은 치아의 머리, 그리고 머리와 뿌리가 만나는 목 부위입니다. 치아 머리를 만들던 조직(법랑기)이 얇은 층으로 남아 치관을 덮고 있는데, 그 층과 치아 머리 사이에 액체가 고이면서 치아를 싸고 있던 주머니가 부풀어 오릅니다. 그러니까 없던 것이 새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원래 치아를 감싸고 있던 얇은 공간이 물주머니로 커지는 쪽에 가깝습니다. 영어권 문헌에서 dentigerous cyst라고 부르는 이름 자체가 “치아를 품고 있는 낭”이라는 뜻입니다.
자리에는 뚜렷한 경향이 있습니다. 치아에서 기원한 낭종 가운데 함치성낭종은 뿌리 끝에 생기는 치근단낭종 다음으로 흔하고, 그중 약 70%는 아래턱뼈에서 생긴다고 보고돼 있습니다. 그래서 가장 흔한 자리가 아래 사랑니 주변이고, 위 사랑니와 위 송곳니처럼 잇몸 밖으로 나오지 못한 채 깊이 남아 있는 치아 주변도 같이 보게 됩니다. 잇몸 밖으로 이미 다 나온 치아에서는 이 낭종이 생기지 않는다는 점이 오히려 중요한 단서입니다.
발견 경로도 그래서 정해져 있습니다. 대부분은 다른 이유로 찍은 전체 영상에서 우연히 눈에 걸립니다. 아이들의 위 앞니 쪽 함치성낭종 55증례를 모아 본 국내 소아치과 연구에서도 정기검진 중에 발견된 경우가 43.6%, 부기 때문에 온 경우가 40.0%였습니다. 통증을 주소로 온 경우는 두 증례뿐이었습니다.
일상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신호가 거의 없다는 말은 이렇게 풀립니다. 아래 어금니 뒤쪽 잇몸이 평소와 똑같이 보이고, 음식이 특별히 더 끼지도 않고, 거울에서 얼굴 좌우 폭도 그대로입니다. 그 상태로 몇 년이 지나기도 합니다.

저절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 그동안 무엇이 먼저 밀리는지
함치성낭종은 증상 없이 서서히 커지는 병소로 문헌에 기술됩니다. 통증이 없는 구간에도 치아를 받치는 턱뼈가 부풀고, 낭종 안에 든 치아와 바로 옆 치아의 자리가 먼저 밀립니다.
문헌이 뒤따르는 변화로 꼽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치아를 둘러싼 뼈가 부풀어 겉으로 종창, 즉 부기가 잡히는 것, 늦게 찾아오는 통증, 옆 치아가 원래 자리에서 밀려나는 변위, 그리고 낭종에 갇힌 치아가 제 시기에 잇몸 밖으로 나오지 못하는 맹출 장애입니다. 앞서의 소아 연구에서는 낭종에 영향을 받아 치아가 밀려난 경우가 92.7%로 나타났습니다. 밀려나는 방향과 개수가 자리마다 달랐을 뿐, 거의 모든 증례에서 자리 이동이 있었다는 뜻입니다.
속도에 대해서도 참고할 만한 기록이 있습니다. 염증에서 출발한 함치성낭종이 3~4년에 걸쳐 4~5cm까지 커진 사례가 보고돼 있습니다. 낭성 조직이 커지는 동안 그것을 감싸고 있던 턱뼈가 흡수되어 얇아지는 경과도 문헌에 함께 기술됩니다. 하루 이틀 사이에 달라지는 병소가 아니라는 뜻이면서, 반대로 통증이 없는 몇 년이 아무 일도 없는 몇 년은 아니라는 뜻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낭종 소견을 듣고 나서 정할 것은 지켜볼지 여부가 아닙니다. 어떤 방법으로 어떤 순서로 정리할지, 다시 확인하는 시점을 언제로 둘지가 정할 거리이고, 그 판단은 진찰과 영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저희가 재확인 일정을 잡는 것도 처치를 미루기 위해서가 아니라 그 순서와 시점을 정하기 위해서입니다.
사진에서 비슷한 검은 원처럼 보이는 병소라도 출발한 자리가 낭종마다 다릅니다. 치아 머리에서 시작한 것과 뿌리 끝 염증에서 시작한 것이 어떻게 갈리는지는 치아 낭종이 발육성과 염증성으로 나뉘는 이유에 따로 정리해 두었으니, 들으신 병명이 둘 중 어느 쪽이었는지부터 맞춰 보셔도 됩니다.
크기보다 관계를 봅니다 — 사진에서 함께 확인하는 다섯 가지
저희는 낭종의 지름만 재지 않습니다. 안에 든 치아가 어디까지 나왔는지, 어느 방향으로 누웠는지, 옆 치아 뿌리와 아래턱 신경관에 얼마나 가까운지, 염증이 함께 있는지를 한 화면에서 같이 봅니다.
같은 크기의 낭종이라도 이 다섯 가지가 어떻게 얽혀 있는지에 따라 계획이 완전히 달라집니다. 사랑니 상담으로 오셨다가 낭종 소견을 함께 듣게 되는 일도 있어서, 저희 사랑니랑치과에서는 연제구 사랑니치과 진료에서 낭종과 매복치를 늘 같은 화면에 놓고 봅니다.
| 확인 항목 | 사진에서 보는 것 | 계획에서 달라지는 것 |
|---|---|---|
| 맹출 정도 | 치아 머리가 뼈와 잇몸 밖으로 어디까지 올라와 있는지 | 접근하는 방향과 열어야 하는 범위 |
| 치아 방향 | 곧게 서 있는지, 옆으로 누웠는지, 뒤로 기울었는지 | 치아를 한 덩이로 꺼낼지 나눠서 꺼낼지 |
| 인접치와의 관계 | 옆 어금니 뿌리가 낭종 경계 안으로 들어와 있는지 | 그 치아를 살리는 처치를 먼저 둘지 |
| 신경관과의 거리 | 아래턱 신경관이 낭종의 아래·옆으로 지나는지 | 한 번에 정리할지, 압력을 먼저 낮출지 |
| 염증 여부 | 경계가 흐려졌는지, 주변 뼈에 반응이 보이는지 | 처치 전에 염증을 정리하는 단계를 둘지 |
판독에는 기준선도 있습니다. 잇몸 밖으로 나오지 않은 치아는 머리 주위에 원래 2~3mm 정도의 얇은 공간을 두고 있고, 사람에 따라 4mm까지도 정상 범위로 봅니다. 세계보건기구 분류는 치아 머리를 둘러싼 투과상이 2.5mm 이상일 때 함치성낭으로 보고, 앞서의 소아 연구는 정상 공간과 확실히 구분하려고 투과상이 5mm를 넘는 증례로 대상을 한정했습니다. 사진에 검은 테두리가 보인다고 모두 낭종은 아니라는 뜻이고, 동시에 그 폭이 정상 범위인지 아닌지를 눈으로 어림할 수는 없다는 뜻입니다. 사진을 직접 재서 판단하실 기준이 아니라, 판독하는 쪽이 무엇을 재고 있는지 알아 두시면 되는 숫자입니다.
평면 한 장으로 관계가 정리되지 않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경관과 낭종, 옆 치아 뿌리가 한 방향에서 겹쳐 보일 때가 그렇습니다. 이럴 때는 필요한 범위에서 추가 영상검사를 함께 상의합니다. 모든 낭종에 같은 검사를 다 붙이는 것이 아니라, 위의 다섯 가지 중 아직 답이 안 나온 항목이 있을 때만 더 봅니다.

염증이 함께 있으면 순서가 달라집니다
낭종에 염증이 겹치면 처치 순서가 바뀝니다. 부기와 통증이 올라온 상태에서는 그 염증을 가라앉히는 단계를 먼저 두고, 그다음에 낭종 처치 일정을 정합니다. 다만 숨쉬기가 불편하거나 침을 삼키기 어려운 신호가 있으면 이 순서보다 응급 처치가 먼저입니다.
조용하던 병소가 갑자기 알려지는 계기는 대개 감염입니다. 함치성낭종이 머리와 목 부위 감염의 모습으로 먼저 나타난 사례들이 문헌에 보고돼 있습니다. 실제 진료실에서 듣는 말은 이렇게 옵니다. 어제까지 아무렇지 않았는데 아침에 한쪽 볼만 부어 있었다, 입이 예전만큼 벌어지지 않아서 칫솔이 맨 뒤 어금니까지 닿지 않는다, 씹을 때 아래턱 안쪽이 당기면서 귀 앞이 같이 아프다는 식입니다.
이 상태에서 사진만 다시 찍어 크기를 재는 것은 순서가 아닙니다. 경계가 흐려진 낭종은 크기 판단 자체가 정확하지 않고, 부기가 있는 조직은 처치 범위를 정하기에도 불리합니다. 그래서 염증을 먼저 정리한 뒤 다시 보고, 그 사이에 처치 일정과 준비 사항을 함께 정합니다.
여기서 부기를 한 층으로 묶으면 안 됩니다. 숨쉬기가 불편하거나 침을 삼키기 어려울 때, 입안 바닥이 부어 혀가 들리는 느낌이 들 때, 목 앞쪽이 단단하게 부어오르거나 목소리가 잠길 때는 치과 예약을 알아보지 마시고 곧바로 119에 연락하거나 응급실로 가십시오. 치성 감염이 목의 근막 공간을 타고 번지면 기도가 좁아져 숨이 차는 상황까지 갈 수 있다고 보고돼 있고, 이때는 낭종의 크기와 아무 관계 없이 시간 단위로 판단이 달라집니다.
그 정도는 아니지만 열이 나면서 부기가 눈 아래나 목 쪽으로 하루 사이에 번질 때, 입이 벌어지는 폭이 어제보다 확연히 줄었을 때는 예약일까지 기다리지 말고 그날 안에 진료를 받으십시오. 열과 개구 제한은 감염이 어디까지 퍼졌는지를 가늠하는 항목이라 하루 차이로 확인할 범위가 달라집니다. 언제부터 어느 방향으로 번졌는지를 시간과 함께 알려 주시면 저희도 확인 순서를 그에 맞춰 잡습니다.

조직검사와 수술적 처치를 상의하게 되는 경우
낭종을 정리하는 방법으로 문헌이 꼽는 것은 네 가지입니다. 낭종을 완전히 떼어 내는 적출술, 낭의 벽 일부를 열어 입안 점막과 이어 주는 조대술, 이 두 술식을 단계적으로 이어 쓰는 방법, 그리고 적출술에 소파술을 함께 쓰는 방법입니다. 여기서 무엇을 고르는지는 나이, 씹는 상태, 낭종의 종류와 생긴 자리, 원인이 된 치아와 옆 치아를 어디까지 살릴 수 있는지를 함께 놓고 정합니다.
갈리는 조건 자체는 비교적 분명합니다. 적출술은 낭종의 크기가 크지 않고 주변 해부학적 구조물이 다칠 것으로 예상되지 않을 때 선택되며, 원인이 된 치아를 함께 정리하면서 낭종을 한 번에 떼어 냅니다. 조대술은 살아 있는 옆 치아가 낭종 경계 안에 들어와 있거나, 크기가 커서 한 번에 다 떼어 내면 주변 구조물이 다칠 우려가 있을 때 선택됩니다. 압력을 먼저 낮춰 병소를 줄인 다음 남은 부분을 정리하는 순서입니다. 어느 쪽을 어떤 순서로 두는지, 다시 확인하는 시점을 언제로 잡는지는 진찰과 영상검사 결과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검사를 말씀드리는 이유는 따로 있습니다. 사진에서 경계가 뚜렷한 투과상은 여러 병소가 비슷하게 보이기 때문에, 문헌도 일반 방사선사진만으로 확정하지 말고 추가 검사와 조직검사로 다른 치성 병소와 구분하도록 기술합니다. 즉 나쁜 것을 의심해서 하는 검사가 아니라, 떼어 낸 조직으로 병소의 성질을 확정하고 이후 확인 일정을 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저희 진료 범위와 각 처치의 위치는 구강외과 진료 범위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전신 상태나 복용 중인 약, 병소의 범위 때문에 다른 기관의 협조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무엇 때문에 그 절차가 필요한지와 어디까지 저희가 진행하는지를 함께 설명드립니다.
아이 사진에서 발견된 경우는 확인할 항목이 조금 다릅니다. 위 앞니 쪽에서 나온 함치성낭종을 모은 연구에서는 원인으로 지적된 것이 과잉치가 51.5%, 유치를 다친 병력이 24.2%, 유치의 우식이나 신경치료가 15.2%였습니다. 어린 나이에는 낭종에 밀린 치아가 스스로 자리를 찾아 나오기를 기대할 수 있어 조대술 쪽이 자주 선택되지만, 그 선택은 아이의 나이와 해당 치아의 뿌리 발육 정도를 함께 보고 정하는 문제입니다. 나이만으로 시기를 정하지는 않습니다.
사진을 들고 오실 때 챙겨 두면 좋은 것
낭종 소견은 대개 다른 곳에서 먼저 듣게 되므로, 그 자료가 있는지가 첫 상담의 속도를 좌우합니다. 아래 다섯 가지는 처치 방법을 정하기 전에 반드시 확인하는 항목입니다.
- 치료 중인 질환
- 복용 중인 약과 건강기능식품 — 특히 항응고제·항혈소판제
- 약물·마취·라텍스 알레르기
- 임신 가능성·임신·수유 여부
- 다른 기관에서 촬영한 영상 자료와 진료의뢰서
아이와 함께 오시는 경우라면 여기에 세 가지를 더 적어 오시면 문진이 빨라집니다. 그 자리 유치를 다친 적이 있는지와 그 시기, 같은 자리 유치가 신경치료를 받았는지, 그리고 빠질 시기가 지났는데도 유치가 오래 남아 있거나 흔들렸는지입니다. 문헌에서 원인으로 자주 지목되는 항목이라, 날짜가 대략이라도 있으면 사진과 맞춰 보기 좋습니다.
요일마다 진료를 시작하고 마치는 시각이 다르니, 재확인 일정은 오시는 길 안내에서 맞춰 보셔도 됩니다. 사진을 언제 어디서 찍었고 그 자리에서 무슨 말을 들었는지, 그 두 가지만 정리해 오시면 상담은 거기서 시작됩니다. 연산역 5번 출구 쪽이니 051-852-3848로 지금 그 영상 자료를 가지고 계신지부터 알려 주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Q1. 함치성낭종은 저절로 없어지기도 하나요?
저절로 줄어들거나 사라지는 병소로 기술되지 않습니다. 문헌은 함치성낭종을 증상 없이 서서히 커지는 병소로 설명하고, 커지는 동안 턱뼈가 부풀거나 옆 치아가 밀리고 낭종에 갇힌 치아가 제 시기에 나오지 못하는 변화가 뒤따른다고 봅니다. 통증이 없다는 것은 아직 그 변화가 겉으로 드러나지 않았다는 뜻에 가깝습니다.
Q2. 함치성낭이 정확히 무엇인가요?
잇몸 밖으로 나오지 못한 치아의 머리를 감싸고 생긴 물주머니입니다. 치아 머리를 만들던 얇은 상피층과 치아 머리 사이에 액체가 고여 원래 있던 공간이 부풀면서 생깁니다. 치아를 품고 있는 낭이라는 이름 그대로여서, 잇몸 밖으로 이미 다 나온 치아에서는 생기지 않습니다. 아래 사랑니 주변이 가장 흔한 자리입니다.
Q3. 아프지 않은데도 지금 확인해야 하나요?
통증은 이 병소에서 늦게 오는 신호라 판단 기준으로 삼기 어렵습니다. 지금 확인해 둘 것은 통증이 아니라 낭종과 옆 치아 뿌리, 아래턱 신경관 사이의 거리입니다. 이 거리가 가까워질수록 정리하는 방법과 순서의 선택 폭이 줄어들기 때문에, 사진에서 처음 보인 시점의 자료가 남아 있는 편이 이후 판단에 유리합니다.
Q4. 사랑니 사진에 검은 테두리가 보이면 다 낭종인가요?
아닙니다. 잇몸 밖으로 나오지 않은 치아는 머리 주위에 원래 2~3mm의 얇은 공간을 두고 있고, 사람에 따라 4mm까지도 정상 범위로 봅니다. 그 폭을 넘어설 때부터 낭종으로 분류하는 기준이 따로 있어서, 검은 테두리의 존재만으로는 갈리지 않습니다. 다만 그 폭이 정상 범위인지는 사진을 판독해야 나오는 결론입니다.
Q5. 낭종 처치는 어떻게 정해지고, 조직검사는 왜 하나요?
낭종을 한 번에 떼어 낼지, 압력을 먼저 낮춘 뒤 나눠 정리할지가 크게 갈리는 지점입니다. 낭종의 크기, 살아 있는 옆 치아가 경계 안에 들어와 있는지, 주변 구조물이 다칠 우려가 있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조직검사는 사진에서 비슷하게 보이는 다른 병소와 구분해 병소의 성질을 확정하고 이후 확인 일정을 정하기 위한 절차입니다.
이 글은 구강악안면외과 전문의 김태흥 대표원장을 포함한 사랑니랑치과 의료진이 작성·감수했습니다. 일반적인 건강 정보 안내이며 개인의 진단이나 치료 계획을 대신하지 않습니다.
참고 출처: 대한소아치과학회지(2017) 「상악 전치부에 발생한 함치성 낭종의 임상적 특징과 치료에 대한 후향적 연구」, Oral Biology Research(2011) 「골내 함치성 낭종 치료를 위한 골편의 재위치 방법」, Oral Biology Research(2019) 「Treatment of intractable orofacial infection: Case reports」, 대한치과의사협회지 「치과 임상에서 흔하고 의미있는 낭종」.

